법인소개

아름다운 세상을 담아내려 합니다.

인사말
여기는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사회복지법인 애명입니다.

특수학교를 졸업한 장애인들이 졸업 후 갈 곳이 없어 가정 및 사회에서 또 다시 소외되는 것을 보면서 이들이 머물 수 있는 보금자리를

마련해야겠다는 생각으로 1986년 7월 2일 천등산 자락에 안동애명복지촌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.


장애인거주시설로 그들의 자립과 교육에 중점을 둔 안동애명복지촌을 시작으로 안동 지역에

애명다온빌, 예다움, 애명노인마을, 경북재활병원,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,
애명체육관,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천등산보호작업장, 청옥보호작업장, 참사랑보호작업장,
예천지역에 예천사랑마을과 예천보호작업장을, 포항지역에 향기마을과 나누우리터보호작업장까지
사회복지법인 애명은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.

이 모든 것이 가능하였던 것은 바로 지역사회주민들과 자원봉사자,
후원자 등의 관심과 사랑이었습니다.
그 감사한 마음을 이제 1,000여명의 애명가족은
세심한 배려, 애명이 시작합니다.

설렘이 시작되는 곳,  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.

1976년 MBC와 경향신문이 공모한 “절망은 없다” 수기 당선작인
“말 못하는 아픔이 이 집념을” 이라는 한 편의 수기 하나가 마중물이 되어
지금의 사랑과 밝음이 영원한 곳 애명이 되었듯이
또 다른 무엇이 다가올 30년의 마중물이 되어
언제나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이 되겠습니다.


사회복지법인     대표이사     배 영 철 올림